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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톱아이돌도 허니도 받아갈거야!」

치하야「저, 오늘부터 로리가 될거에요!」

마녀와 마법의 수행을 하자. -5-

마녀와 마법의 수행을 하자. -4-

227: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2/11/06(火) 23:27:35 ID:s5iq.v4s소년「그럼 트롤 퇴치 해볼까」 성 안을 따로 떨어져서 찾아다닙니다. 전사의 역량을 지켜본 지금이라면 트롤한테 지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 트롤은 마녀와의 수행으로, 한번 둥지를 친적이 있습니다. 무리가 아니면 단련된 농부한테도 당하는 마물이니까요, ...

마녀와 마법의 수행을 하자. -3-

15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2/10/21(日) 21:05:29 ID:htO5Cqr6 초원의 한구석에 그 성이 있었습니다. 담쟁이덩굴이 자라고, 드문드문 무너진 폐성을 보고 있자니 왠지 슬퍼집니다. 모두가 필요하지 않다고 버려서 썩어가는 건 분명 성한테 있어서도 본의가 아니겠죠.소년「그럼, 대체 어떤 마물이 튀어나오는 걸까」전사「바퀴벌레가...

마녀와 마법의 수행을 하자. -2-

마녀와 마법의 수행을 하자. -1-

1: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2/09/27(木) 23:38:55 ID:MiECf/8Y 그럼, 오늘도 마녀와 마법의 수행을 해야지 >>2의 마법을 >>5의 방법으로 할거야.---------------------------------------------------------------------------------그럼 지...

소년「네가 탑의 마녀?」-7-

276: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2/08/04(土) 21:40:11 ID:PdVcaBKE소년「마녀? 괜찮아?」 마녀는 명백히 지쳐 보입니다.마녀「아아, 괜찮아」 마녀는 아주 조금 이쪽을 봤습니다 불타는 듯한 빛남을 채우고있는, 새벽처럼 깊고 아름다운 보랏빛 그 눈동자는, 한결같이 강하고, 올곧은 눈동자였습니다.마녀「지킬 게 ...

소년「네가 탑의 마녀?」-6-

233: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2/07/31(火) 21:10:02 ID:3NThupvc소년 시점 숲을 빠져나옵니다. 계속 달린 탓인지 심장이나 폐가 항의의 아픔을 발합니다. 조금 입 다물고 있었으면 합니다. 신체의 아픔 같은 것보다, 계속 마음이 아픈겁니다. 마음도 몸도 조금 주인의 의사를 존중해줬으면 하네요.소년「마녀! 어디에 있...

소년「네가 탑의 마녀?」-5-

185:以下、名無しが深夜にお送りします:2012/07/01(日) 21:26:09 ID:kuW5v2Uc소년「나 같은 놈한테 얘기한다고 뭔가 달라지진 않아.   그치만, 마녀가 괴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알고 싶어」 이건, 제 어리광이겠죠. 그래도, 마녀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싶습니다. 마녀도, 분명 외톨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외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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