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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 주인공「나는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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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1:57 ID:rweWxWXv
하렘 주인공 「부모님은 해외출장 중이라 혼자 생활해」 
하렘 주인공 「그 탓에 요리 실력은 프로급이야」



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3:28 ID:ZDzLWGI5
이웃집 소꿉친구가 깨워주러 오지

7: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4:32 ID:P10K0Lph
보통=평균적은 아니니까

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4:54 ID:/rAf34mS
여자애를 대하는 면역이 적다 (없다곤 안함


너희들 전혀 평범하지 않잖아! 라고 말해주곤 싶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평범한 주인공이 나오면
그건 그것대로 재미 없을 거 같고
이건 이것대로 재밌으니 뭐 문제는 없나.
이렇게 보니 "평범한" 의 정의가 점점 이상해지는 거 같지만
1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5:06 ID:HS6qTYFH
요리를 잘하는 시점에서 보통이 아니란 것도 아냐

1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5:12 ID:cuaAn+Lq
용모도 학력도 보통인데 학교 제일의 미소녀한테 호감을 얻음 (나는 눈치 못챘지만)

15: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5:55 ID:j87CguJZ
외모만 가지고 여자를 공략할 수 있는 모양

1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5:55 ID:9YXGXs9x
남자가 혼자 생활하면 보통 바삭바삭한 식생활이 된다고

18: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6:56 ID:JLAVeuge
>>16 
아침 칼로리메이트 점심 야키소바빵 저녁 컵라면 로테이션!

28: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8:44 ID:4fK2KFuM
>>18 
바시소 주인공은 그런 느낌 아니었나

2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8:13 ID:cuaAn+Lq
>>16 
홀로 생활하니까 생활비가 빡빡해…(도심 맨션 1~2LDK)

3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8:48 ID:Hd2v9euZ
>>22 
찾기 나름

123: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5:03 ID:cuNQ7GyW
>>16 
그걸 간파하고 요리 만들어오러 와주는 히로인이 좋아
요즘엔 그다지 없는 듯
17: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6:43 ID:5M/WqM/E
거야 자기평가는 자유니까
현실이라면 유능한 녀석이여도 스스로 과소평가하는 경우도 있고

2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7:10 ID:50m72DEu
실제로 양친이 해외로 출장가면
현지에 데려가던지 친척 집이나 학교 기숙사 정도의 선택 아니냐

3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9:07 ID:i4BvvRQw
>>20 
친척이 왠지 하고 있는 여자 기숙사에 살게 되는거지

2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7:27 ID:YGINzmfg
나는 학교 내에서 절대의 권력을 지닌 학생회에서 서기를 하고 있다

2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8:23 ID:/t9L7VTi
평범한 고등학생은 복수의 여자애들한테 어프로치 받는 일 없다는 편견
범인이어도 4,5명한테 호감을 얻는 일은 자주 있음
2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8:36 ID:qar3KslW
학생회의 권한 졸라 굉장하지 않냐

3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08:58 ID:ghZNaayQ
나는 학교에서 초인기인 여자애 전부랑 같이 점심을 옥상에서 먹는다

3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1:30 ID:cuaAn+Lq
>>31 
친구 「부럽네! 너 이자식!」 
나 「하아? 동물한테 먹이를 주는 느낌이라고…」 
친구 「죽어」

33: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0:11 ID:QjQjstTe
약간 이능력을 쓸 수 있는 점을 빼면

35: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0:30 ID:ps9/oCJF
하렘 주인공 「고교 중퇴, 밭농사, 불노불사, 인기 있는 건 우주인」

7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6:40 ID:HQ9qOgCG
>>35 
오카야마시민 수고

38: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1:19 ID:Sa/WI5JF
오히려 그런 뻔한 설정은 요즘 줄어든 거 같은데

4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2:08 ID:+jWyovqk
어디아네 있는 가사 만능 거유 안산형 보통 고등학생 (과거의 기억은 없음)

43: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2:12 ID:Oh42qFUM
지겨울정도로 친한 친구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

73: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6:51 ID:4fK2KFuM
>>43 
반대로 친구가 인기 만발인 패턴도 있지

97: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0:54 ID:Oh42qFUM
>>73 
모브여자한테 인기 만발인 패턴도 있지

4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3:01 ID:A4GgK6Xc
유일한 결점은 난청

5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3:43 ID:eQKIhrLA
하렘 요원, 모브한텐 전혀 흥미를 보이지 않음

5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3:45 ID:sFCMyIFu
고토우라 씨의 주인공 좋다
난청 주인공 싫어

5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4:20 ID:HZK5g1f+
냐루코 정도로 설정 완전 파괴하면 그건 그것대로 위화감 없는데

57: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4:35 ID:oq6eB9ID
왜 부모가 없는건가

5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4:36 ID:ghZNaayQ
친구는 외모도 성격도 초 미남인데 왠지 여친이 없던지 학교 여자 전원을 파악해서 랭크  매기는 초절변태 2택

7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6:16 ID:yyp0d1Iw
>>59 
초절변태 자식인데 
「여자가 좋아서 체크는 빼놓지 않아」란 농담으로 전원 납득

6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5:52 ID:vTM+xMaW
주인공이 이지메 당하는 묘사에서 들아가서 평범하게 학교 생활 하고 있으면 재밌다고 생각함.

68: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5:55 ID:szmKvGsY
아버지가 없고 어머니 미인인 경우는 종종 이랄까 저연령 지향에선 자주 나오잖아

77: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7:20 ID:Tf0s3JLe
>>68 
포켓몬이라던지?

85: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9:09 ID:4fK2KFuM
>>68 
더 파이팅 같은거
아버지 죽은 패턴은 소년지에선 자주 나오지

9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0:07 ID:cuaAn+Lq
>>85 
아버지 있으면, 코치나 스승 같은 위치가 어려워지니까

75: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7:16 ID:jdU7WiR+
가족 제대로 있는 내여귀의 애들이 제일 그런 상태가 될 정도니까
라노벨 세계의 부모는 없는 쪽이 건전하게 자랄지도 모르지

7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8:02 ID:M8wv58TM
평범하다고 주장하면서 불량아나 범죄자를 격퇴할 수 있을 정도의 격투기술이 있는 모양
133: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7:43 ID:hCmgfCA1
>>79 
DQN한테 위협당하는 이벤트는 요즘 진짜로 보기 힘들어졌다
주인공이 싸우는 일 자체가 적어

8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8:10 ID:K5uipPQR
미나미가의 양친도 어디에 가버린걸까

8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9:02 ID:t/GDGMs6
>>80 
치아키가 부친 모른다는 시점에 추찰

8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18:29 ID:XVDwnDLr
젊은 주제에 난청 슬프구만…

9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0:01 ID:1mG1dVB9
진짜로, 부모 없는 작품 많네
얼마나 방해되는거냨ㅋ

11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3:47 ID:DzkPQxu4
>>90 
사춘기의 청소년한테 있어 부모는 장애물 밖에 안되잖아

10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1:28 ID:i0BIV7Kq
뭐 가사 잘하는 주인공 늘어난 건 확실하네
아침에 소꿉친구인 여자애가 깨워주러 오는 패턴은 반대로 줄어들었고

103: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1:29 ID:lSEnOx6R
그 점 귀축 에로게 주인공은 솔직
더러운 방
못생김
여자한테 미움받음
11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4:20 ID:hCmgfCA1
>>103 
미남
고스펙
평범하게 인기 많음

이런 귀축 주인공도 있다면 있음
다만 성벽이 보통이 아닐 뿐이지
10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1:31 ID:p9aiQZjx
부모 죽여두면, 정신적으로 어른스러워도 위화감 없고, 그거 전개로 에피소드도 늘어나고
이래저래 편리하니까
11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2:57 ID:MWm12kjl
얼굴은 보통(아무리 봐도 미남 자식)

115: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3:47 ID:F3kb61JL
친구한테 둘러싸여, 리얼충 보스한테 고평가, 복수의 미소녀한테 어택받는 자칭 외톨이

127: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5:39 ID:1mG1dVB9
그리고 압도적으로 남동생이나 형이 없고, 누나나 여동생이 있음

217: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9:37 ID:Cft7s/RS
>>127 
하렘 애니에선 주인공 이외의 남자 캐릭은 필요 없으니까 당연하지

22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40:46 ID:gp8bxnM0
>>217 
장르에 따라 갈리지 않으려나
일상계라면 필요없겠지만 배틀물이라면 친구 포지션도 있으니

12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6:27 ID:Ea2wVBVd
역시 라노벨 주인공은 작가의 이상이 엄청나게 강하게 투영되고 있는거야
14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8:32 ID:NHnND0Y1
>>129 
만화에서도
작가의 망상(희망)만으로 그리고 있다, 란 일 자주 있다

13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6:47 ID:M8wv58TM
주인공의 여동생이 유능한게 너무 많음

15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9:13 ID:9wF6ucWk
>>130 
미인에 가사 만능에 마음 속 깊이 오빠를 이해해주는 여동생
갖고 싶다

13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6:51 ID:jhrGbKkO
여디에나 있을 법한 보통 고등학생(트레저 헌터)
13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7:18 ID:+jWyovqk
뭐 잘난 것도 없고 평범한 고딩이 주역이라면 그거 재미 없잖아

13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7:58 ID:shtSxq1C
권력을 가진 학생회만큼은 진짜로 그만했으면 하나
라노벨 애니는 아니지만 걸판도 그건 무리라니까

17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2:27 ID:hCmgfCA1
>>136 
선도위원도 권력 너무 가지고 있음

138: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28:02 ID:IUotdMFK
부모 있으면 행동에 제한이 생기니까

157: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0:49 ID:p9aiQZjx
불량 친구가 있다던지, 권력자한테 이쁨 받는다던지, 여차하면 그녀석들이 도와줘서
그런 것들은 맡겨놓고 자신은 히로인이랑 노닥거리고 있는다던지, 그런 백이 강할 뿐인 주인공은 무리

175: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2:29 ID:/R6FEDOZ
>>157 
머리 뿐이랄까 인망 밖에 없는 녀석

15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1:29 ID:t/GDGMs6
친구가 압도적으로 적은건
작가가 남자놈을 그리고 싶지 않으니까겠지
미소녀 미소녀 앤드 미소녀라고

16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1:45 ID:taOY2lHg
뭐 진심으로 어디에나 있을 법한 속 시커먼 보통 고등학생이라면 하렘이랑 연이 없을테니까

167: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1:48 ID:cXxyoZK8
(미국 정부나 이탈리아 정부한테 경계당하는 자칭)보통 고등학생

17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2:16 ID:qsSW4LAt
미남 만능 인간 좋잖아
하렘 주인공으로 만들려면
상응하는 스펙이 있어야지

18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3:12 ID:wAE2UEzk
타치바나 씨라는 변태신사

18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4:13 ID:szmKvGsY
나는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24살 고등학생

198: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6:36 ID:lSEnOx6R
>>189 
그대로 태클도 없이 진행하면 재밌을 거 같다

19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5:51 ID:Tf0s3JLe
똑똑이부터 바보까지 입학하는 학교
편차치 어떻게 되먹은 거냐

205: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7:32 ID:LfRjgqr9
>>196 
스포츠 특기생, 특진 코스 같은거?

235: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41:12 ID:7BGP8vC1
>>196 
시골 공립이라면 보통이야

같은 반에도 상위국립의학부 현역이랑 DQN이 공존하니까

19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6:46 ID:cuaAn+Lq
나는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고등학생 (세계가 평범하다곤 말하지 않음)

20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7:15 ID:6SrXmkFu
휘말리는 계열의 스토리가 많은 것도, 스스로 행동 일으키는게 귀찮으니까 그런거지

21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8:31 ID:o7k8f5LX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중학생! 일 터였는데 왠지 보통이 아닌 친구가 있습니다!!」

21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9:17 ID:JLAVeuge
>>211 
그 친구의 이름은 (인트로 개시)

21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8:57 ID:+jWyovqk
나는 어디에나 있을법한 평범한 고등학생. 그래, 얼마전까지는・・・

215: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9:21 ID:t/GDGMs6
주인공 「평범한 생활로 돌아가고 싶어~」

218: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9:37 ID:xFXTjc+q
푸우 「나는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곰」

21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9:43 ID:u0TpW+en
마법과고교의 열등생 읽으면 지린다

22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39:57 ID:Uc3h15N1
하렘 주인공 「기숙사생이므로 양친은 없음」←안다
하렘 주인공 「저녁은 슈퍼의 남은 도시락이 대부분」←안다 

하렘 주인공 「그 반액 도시락을 손에 넣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이다」←푸핫!?

25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43:26 ID:A4GgK6Xc
>>222 
원래 설정 자체가 저 멀리 날아가 있으니까 세이프

262: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45:08 ID:1mG1dVB9
>>222 
2기 기대하는데
24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41:49 ID:rw/rqmRM
주인공「나는 리더, 존 스미스 대위, 통칭 한니발. 기습전법과 변장의 달인. 
     나 같은 천재 전략가가 아니라면 백전연마의 무사들의 리더는 맡을 수 없지」

271: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46:26 ID:1mG1dVB9
모콧치가 하렘 여주인공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는것일까

27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46:50 ID:KLwLLAvA
보통여고생「불행해・・・(하렘)」

29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50:46 ID:A4GgK6Xc
하렘물은 대량으로 나오지만 성공하는 작품은 그렇지 않잖아 역시 문장의 차이가 있다니까
30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51:52 ID:N4IRUF8x
>>296 
문제는 캐릭터라고

32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55:18 ID:DVoVfeHL
>>296 
문장이랄까 스토리지
진짜로 하렘인 것만 가지고 제대로 된 이야기도 없는가
이야기도 재밌는데다 하렘인건가 의 차이

319: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54:45 ID:ybYj2b5t
「나는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전술전투항공단 특수전 비행전대의 파일럿」

328: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56:10 ID:+n+ESET/
평범한 고등학생은 뭐냐
이것저것 생각해봤지만 역시 모르겠다

333: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57:15 ID:0ji6POT1
결국 「평범한 고등학생」이란 말이 사라지면 그만인 기분이 든다

343: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58:34 ID:N4IRUF8x
>>333 
「나는 어디에나 있다」 
조금 무섭다

348: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59:10 ID:cuNQ7GyW
>>333 
그래도 위장이라곤 해도 역시 독자가 감정입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함
보통 고등학생일터인데 실은・・・이란 부분이 좋은거고

37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4:03:37 ID:vAko2nHG
첫줄에서 「나는 천재다. 이 세계를 바꿀 수 있어」정도 말하는 것도 좋잖아
역시 야가미 라이토 군은 신이야

41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4:08:59 ID:wHgvAnxO
6살에 누구한테 물은 것도 아닌데, 정크파츠로 자작PC 만들어버리는 변태에 
프로그래밍은 모친한테 배워서 낙승으로 습득,
천재 프로그래머가 만든 프로그램을 이해해 빼돌리고
SAO 플레이어 1만명 중에서 최고의 반응속도를 가지고 있고,
아무리 강적이어도 쓰러트리는 강함을 겸비하고 있고
첫 만남에서 조금 교류를 가졌을 뿐인데 여성을 매혹시키는 매력도 있음
검도국제대회 클래스의 여동생이랑 2년간 자고 일어난 뒤 종종 대련하고
날붙이로 습격해온 폭한을 가볍게 쓰러트릴 수 있고, 리얼에서도 싸움에 강함(전승무패) 
집이 검고장 딸린 양옥, 부친은 골드만삭스 레벨의 외자계기업의 중역(연봉 억 넘는 부자)로 초부자인 사장 영애(아스나)랑 결혼을 약속하고 있으며, 장래엔 제국대→방위성근무가 확약되어 있는
커뮤 장애&온라인겜 중독인 주인공

470: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4:15:18 ID:o7k8f5LX
>>410 
하렘이라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상대를 한명으로 줄인 점은 평가한다

646: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4:58:47 ID:RjeJz8Ta
평범한 주인공 
1(三)부모가 정해준 약혼자 
2(遊)럭키 변태 체질 
3(一)친구 비율 남1 여9 
4(右)강철의 이성 
5(中)양친 부재 
6(左)누나 여동생은 숨은 브라콘 
7(二)남자인 친구가 정보통 
8(捕)요리 잘함 
9(投)실은 천재

284: 風吹けば名無し 2014/01/21 13:48:14 ID:DzkPQxu4
주인공이 흔해 빠져도 진부하다고 해도 아무래도 좋아
문제는 문장력이지
왕도를 변화구 없이 써도 재밌게 완성하는 게 소설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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