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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24일은 묵고 올테니까」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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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슬프구만


2
남아서 썩는거보단 나음

4
안대!!


5
그렇게 슬픈가?


아들(25) 「노동의 중요성! 노동의 중요성!」 ㅂㄷㅂㄷ
놀고 먹고 싶다. 여친까진 아니더라도 친구랑 놀먹하고 싶어


8
딸 (32)「24일은 켄터키 먹자. 나 통 2개ㅋㅋㅋㅋ」 
부친「…」 




>>8 

사춘기에 엄하게 한 말로다… 



13
>>8 

어느쪽으로 굴러도 슬프구만 



20
>>8 

왠지, 30 넘은 딸의 취급은 그런 모양



10
나라면 운다


12
슬프구만… 죽고 싶구만… 


14
아들(38)「치킨 라이스 좋다고. 칠면조 같은것도 좋지…」 


16
거기선 나도 일이 있다고 말해라


22
나 「경마 간다오ㅋㅋㅋㅋㅋ」 


27
토요일 크리스마스라니 괴롭힘이냐


30
크리스마스 한정 SSR 확정 가챠 뽑는다오오오


49
부 「콘돔은 써라」 


51
딸(38)「24일은 묵고 올테니까」 

부친「…」 



57
아버지란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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