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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의 후지마루 군 마슈 넘어트려놓고 전혀 당황도 않다니 마치 익숙한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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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슈의 몸매 너무 야하지…일단 소녀고
구다코의 조금 익숙하단 느낌이 좋네
뭐 실제로 익숙한 상황일테고
신 마술 예장을 줘

그리고 역시 령주는 보충되는거냐
이슈타르의 돌격에 죽지 않았던 점은 굉장해…후지마루…그리고 이슈타르한테 질투하는 마슈 귀여워
이건 깜빡린
전학생 시츄에이션이냐?
마스터 너무 튼튼하지 않음?
거기다 떨어져서 마슈 위에 올라타고도 냉정한 후지마루
조금은 동요해라
>>80
바빌로니아까지 다양한 역경을 넘어선 마스터라고
어지간한 사건 가지곤 동요하지 않아
7장까지 살아남은 구다인 만큼, 상황 판단이 빠르다
거기다 서번트가 마슈만 있는 레이시프트는 역시 무모하지
상냥한 엘키두 씨가 늦어졌으면 산모의 영양이었고
칼데아엔 한명도 없는건가?
아니면 검호 만화판처럼 그림자 서번트라도 내려는건가?
>>142
거만큼은 개선되기 시작한게 1.5부부터니까 어쩔 수가 없지…
구다오 마슈 쓰러트려놓고 당황하지도 않는 건 괘씸하다
설마 리요 구다는 아닌거지…?
바빌로니아 애니 봤는데 다른 만화판 같은 상상 했더니 전체적으로 구다의 반응이 너무 옅어서 놀랐다
아바타계 주인공이니까 너무 주장하기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668
7장정도 가면 구다도 역전의 전사니까
다른 만화판보다 1.5부의 구다에 가까운 정신성이 되어있을듯
>>668
바빌로니아 구아는 넘어온 특이점만큼 경험을 쌓고 있으니까
상공에 레이시프트도 야생 에너미한테 둘러 쌓이는 것도 자주 있는 일이고「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사고를 시프트하는 냉정함이 있다
다른 만화판은 소년 만화의 주인공 하고 있지만 바빌로니아는 타입문 주인공이란 느낌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코쿠토 같은 분위기
다른 만화판의 소년만화 같은 뜨거움도 좋다
6장까지로 이미 심신 다 지독한 꼴을 당했으니까
휴우키 포함해서 특징점 이미 7개나 넘어온 구다가 그렇게 초보자스러운 동요해도 그렇고
주인공 시점에서 본 이슈타르 뭔가 갑자기 엉덩이 부딪쳐온 노출광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이슈타르 본인이라면 아웃이었는데 토오사카 성분이 들어간 탓인가 상당히 행운인 사실
>>690
이슈타르 본인이라면 부딪친 시점에서 죽었어…
이슈타르 본인이라면 얽힌 시점에서 아웃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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