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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사원, 터무니 없는 대우였다ㅋ 본문보기
  • 로그온티어 로그온티어 2019-12-07 18:51

    1일 3식이라는 말을 듣고 저는 뭔가 깨달았습니다.
    아, 저긴 퇴근의 개념이 없구나, 저기서 살면서 개발하는 구나

  • 함월 함월 2019-12-07 19:35

    저기서 일하려면 마인드가 "어? 하루 종일 프로그래밍만 해도 되는데 돈까지 준다고?" 급은 되어야 한다는거죠...

  • KittyHawk KittyHawk 2019-12-07 20:54

    대신에 대우가 좋은 만큼 해고도 칼이라고...

  • Barde Barde 2019-12-07 22:44

    일중독자들이 모이는 곳이로군요. 잘 압니다.

  • muhyang muhyang 2019-12-08 05:17

    GAFE는 또 뭐지...

    아무튼 '출근 의무 없음'의 행간을 읽어보면 되겠습니다.
    버스 굴리는 거 봐서는 생각보다 대단치 않을지도 모르지만.

  • P토모 P토모 2019-12-09 13:42

    실제로 롯폰기힐즈에 있던 본사쪽에서 잠깐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을 얘기하자면.. (이젠 시부야로 이사갔던가요?)
    저3끼는 그래도 정해진 시간에 가야하고,(식당이 있는 층이 있습니다.) 식당에서 구글 뱃지(출입카드)를 검사하는 경비원이 따로있습니다.
    식사의 질은 아주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뷔페 스타일이고 신선한 야채 과일들도 있고, 역시 뷔페처럼 라멘이나 쌀국수등은 카운터에 가서 주문하면 바로 면을 삶아 줍니다.
    차슈나 토핑은 자기가 먹고 싶은 만큼 잔뜩, 가끔 스테이크 같은걸 구워서 주기도 해요. 양갈비 같은거도 어지간한데서 파는것보단 괜찮았고
    실제로 MD분께서 하는 말을 들었는데, 롯폰기 힐즈 쪽이 원래 조리시설이 가능한 곳이 아닌데, 저 시설을 위해서 엄청나게 투자를 했다고 합니다.
    거기에다가 인당 예산을 4, 5천엔 정도로 잡고 만든다고 하던가요...
    그리고 바리스타도 있어서 커피등을 주문해서 먹을수도 있죠. 당연하지만 여기저기에 설치된 자판기도 다 공짜
    그리고 본사정직원이 아닌 벤더들도 (흰색 배경에 구글색상이 아닌, 노란배경이나 빨간 배경 등) 본사에서 근무하는 팀은 저 혜택을 다 누립니다.
    아쉽게도 다른 벤더들은 거리가 좀 떨어진 다른 건물들로 옮겨서 식사 혜택은 없고, 휴게실의 간식들이랑 자판기 무료 정도만 가능하죠. (그리고 점점더 벤더들은 본사에서 내보내게 되고...)
    그리고 자판기가 무료다보니 물이나 음료수도 퇴근하면서 챙겨가다보니... 저기서 일할때는 물, 음료수도 슈퍼에서 거의 안 사먹었네요.
    그밖에도 남편들도 출산, 육아휴직 받아서 길게 쉬어버리고.. (우리팀 담당하던 남미 아조씨가 갑자기 장기 휴가 써서 다른 베트남 형 한테 부탁했는데 서로 사이가 안 좋았는지 조금 유쾌해보이진 않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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