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신작 어플「Fate/Grand Order Quest」배포 개시ㅋㅋㅋ⇐아니나 다를까 리요ㅋㅋㅋㅋㅋ by 더스크

290

뭔가 시작됐다

 

야 이거 날짜 제한 없애주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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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역시 비스트Ⅲ는 〇〇〇인게? by 더스크

269

Wikipedia에 전부 쓰여있어서 웃음

마라(Māra)는, 석가가 깨달음을 얻고 선정에 들어갔을 때, 명상을 방해하기 위하여 나타난 마신
사랑의 신 카마와 엮여, 카마의 별명 혹은 카마・마라로서 하나로 개념되는 일이 있다. 마라를 끌어내리는 것을 항마라고 한다

마왕 마라・파피야스(Māra Pāpīyās, 천마파순, 마라、천마、악마 등의 한역이 있다)
마라의 어의는「죽이는 것」이라고도「죽음」의 인칭형이라고도 한다
파피야스는「이 이상 나쁜 것」이란 의미. 하지만, 불전에는 하늘(deva、신)이라는 기술이 있어, 「천」마라고 불리는 것은, 여기서 유래한다. 그 탓에 인도에서는 피부가 검은 피지배자가 숭배한 신들을 기원으로 한다는 설도 있다.

일본에서는, 마라가 석가의 수행을 방해한 일로부터, 수행승들이 번뇌의 상징으로 남근을 “마라”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는 일반 사회에서도 동용으로 은어처럼 사용된다

이건 비스트네요

  

272
키아라의 뿔은 마라 상징인거죠

 

274
스킬 3 마라 파피야스는 무슨 의미인가 생각해서 조사해 봤더니 핵심 찌르고 있네 이거

 

278
키아라 마라 2개나 있는거냐

 

281
카마가 아처가 아니라 어쌔신인건 마왕 마라 파피야스로서의 측면이 현저하게 나와 있기 때문인가

 

286
카마는 힌두교의 신이므로 이번 이벤트는 오계라던지 불교적 측면이 강하고 확정이네 


291
근데 비스트는 주목 상품일텐데 스토리 전모 모르는 동안 이렇게 대대적으로 밝혀도 되는건가

 

295

번뇌의 화신인 마라에게 있어, 석가가 깨달음을 얻는 것은 자신의 파멸로 이어진다
거기서 서둘러 석가의 곁에 아름답고 기술이 능한 세명의 아가씨를 보내지만, 석가는 많은 유혹에 굴하지 않고, 계속하여 마라는 무서운 형상의 괴물들에게 석가를 덮치게 했지만, 왠시 석가에게 다가갈 수 없었다.
암석이나 온갖 무기를 내리게 하거나, 주의를 어둠으로 가려도 석가는 동요하지 않고, 마지막엔 마라 스스로가 거대한 원반을 내세우며 가지만, 원반은 화륜이 되었다.
이렇게 마라는 패배를 인정하여, 석가는 깨달음을 얻었다.

불교의 파리경전에서는, 석가는 관능적 카마의 포기(넥칸마, nekkhamma)야말로 깨달음(보디)의 길이라고 말했다[9]。
일부 불교에선, 오계를 암송하는 것을 일과로 하며
거기엔 불사음게(kāmesu micchacara กาเมสุ มิจฺฉาจารา)가 포함되어 있다

오계를 지키는 것이야말로 카마 마라의 파멸, 약체화라고 해석할 수 있으니까 게이지가 모이면 라스보스 카마 강화로 이어지는 건 틀림 없겠지
키아라도 이 미궁은 자신하곤 방향성이 다른 쾌락의 추구라고 말했고 약체한 키아라 퍼니셔의 정반대의 시스템이겠네 이거


세상에서 가장 이해 불가능 한 남의 취미 by 더스크


이건 풀 마라톤


5
오토바이

6
철도


도박 같은 거만 아니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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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역시 배포 서번트 있는거 아니냐 이거, 카노우가 숨기고 있는거라고! by 더스크

133
이거 배포 서번트 있을 거 같은데
화투는 재림 아이템이랑 교환임

 

142
>>133
신 서번트는 1명이라고 공지에 써있잖아

 

135
누가 배포려되나

 

행복회로 활활 불타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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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요즘 가챠 확률 조작하고 있지 않냐? by 더스크


573
최근 FGO
가챠 확률 조작하고 있지 않냐?

 

581
>>573
그렇네 작년에 과금해도 전혀 못뽑은 5성 서번트 올해는 무과금으로 5장이나 먹음
어중간한 과금은 조작당하고 있을 가능성 의심

 

586
>>581
나는 반대로 작년에 5성 마구 나옴
그리고 올해는 복주머니 이외 전혀 안나옴

 

575
코프 생기고 나서 확실히 상냥해지긴 함

 

579
폐과금 직전이 가장 줄어든 경향

 

580
호부 온거 뇌물인거임. 나는 클린하니까 받은 적 없음

 

588
뭐 운이겠지
작년에 수영복 가챠 500연으로 호모 황제랑 타마모(2장째) 뿐, 당분간 가챠 금지하고 정월 복주머니에서 도카타, 로 최고로 병들었지만
시키부는 70연으로 보구 2, 카마는 160연으로 보구2&단장이 따라왔다
결국 운임

 

592
확률 1%인 가챠라면 1만번 돌리면 겨우 0.9%~1.1%에 수속할 확률이 95%
조작당하지 않아도 역시 가챠는 제대로 되먹은 게 아님 


288
지금까지 믿지 않았지만 테이블 같은거 있을듯
돌 210개&3만으로 카마 1장 파르3장 블라드 랜서 1장 밖에 안나왔고, 그 수시간 후엔 돌 30개&1만으로 카마 1장 파르1장 엘레나 1장 앤메어리1장 나왔고

 

595
가챠는 나쁜 문명

 

좆같은 게임 존나 돌렸는데 카마 안나옴


덤보(2019) 감상 by 더스크



디즈니는 일부러 이렇게 만드는 건가, 아니면 뭔가 실사 영화에 악감정이라도 있는 걸까요.

요즘 들어 본 실사영화가 하나 같이 뭔가 이상했는데 이것도 결국 그걸 피해가지 못했네요.

먼저 밝혀두자면 더빙으로 봤는데, 디즈니가 더빙 감수는 철저한 편으로 알고 있으니 더빙 때문에 문제인 것도 아니겠죠

대체 이 영화는 뭘까요.

일단 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코끼리 점보와 덤보, 그리고 그 조련사(?)인 홀트 가족.

이 홀트 가족은 실사 영화에 들어오면서 새로 비중이 늘어난 캐릭터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게 서로 잘 맞물리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서로 자꾸 간섭하는 느낌입니다.

언동이 앞뒤가 안맞는다고 해야하나, 서로 가족을 위하는 건 알겠는데 왜 여기서 얘네가 끼어들 필요가 있나 싶은게;;

영화 자체는 아이들 수준에 맞춰서 알기도 쉽고 그럭저럭 잘 흘러가는데

악역으로 나오는 사람들의 동기가 정말 애매합니다. 처음에 코끼리 괴롭히던 놈도 그렇고, 나중에 나오는 밴더미어도 그렇고

왜 거기서 그런 짓을 하는건지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그냥 아 나쁜 짓을 시켜야겠구나. 란 느낌.

이런게 이어지니까 자꾸 이상한 장면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가장 그랬던게 마지막 장면이지만 "난 이제 열쇠가 필요 없어, 너도 깃털 없이도 날 수 있을거야" 하는 장면인데

그러면서 어머니 유품인 열쇠를 불구덩이에 던져 버립니다. 아니 그걸 왜 버릴 필요가 있는거야...;;


아무튼 그냥 아이랑 같이 볼 영화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가지로 태클 걸고 싶은 장면은 많이 있지만

가족 이야기를 다루면서 감동적인 건 맞으니까요. 그저 너무 판에 박힌 느낌이 들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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