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 프렌즈 11화 감상 by 더스크


전에 갓갓 만화 하나 보고 가시죠






어찌보면 갓 예언을 한 만화였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방장식을 조금 바꿔봤습니다 by 더스크


대략 2주 전에 구매한 갓-포스터입니다.

월포스터라고 하는 모양이던데요 외국에서 주문해서 국내랑 명칭이 다를지도 모릅니다만

봉은 그냥 집에 굴러다니던거 2개 이어서 썻습니다

이걸로 조금은 햇볕에서 벗어날 수 있겠군요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하루히』 Twitter에서 보고 다수 by 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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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되어 큰 인기를 끌은 타니가와 나가루 씨의 라이트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 2017년부터 고등학생의 영어 교과서에 사용되는 일이 됐다.  Twitter 상에선 발견 보고가 속출하고 있다

まーと@相互 @masato1214_out 
 
고교 영어 교과서에 하루히가… 
2017年3月19日 15:11 

は @haltrom 
 
영어 교과서에 실린 하루히 쨩과 삽화
2017年3月18日 15:06 

하루히가 게재된 건, 키리하라 서점의 
「월드 트랙 잉글리쉬 커뮤니케이션」 고등학교 1학년용 2017년 판이다

당사의 공식 사이트에 의하면, 하루히는 리딩용의 교재로 「고등학교에 입학한 쿈과 거기서 만난 이색적인 동급색 스즈미야 하루히가 전개하는 학교 생활의 모습을 읽는다」라는 해설이 되어 있다

인터넷 상에선 「하루히가 실린다면 영어 힘낸다」「졸라 부럽네」「나 때 하루히가 실려 있었으면 영어에 흥미를 가졌을텐데」라는 목소리도 잇달아 올라오고 있다

왜 이제와서 하루히냐 란 느낌이 장난 아닌데...


이어지는 내용

스트라이크, 볼에 더해서「모르겠다」도 도입해야됨 by 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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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볼이 아니라 「모르겠다」도 도입해야됨
그러면 미스 판단 주는거 아니냐? 



2
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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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4
시력검사냐?


5
모를 때는 어쩔건데


6
>>5 

한번 더



9
>>5 
노 카운트



13
>>6 
투수 너무 불리하잖아



301
>>6 
천재냐



350
>>6 
웃음



418 
>>6 
심판 「으응, 한번 더!ㅋ」

「자사 어플 다운로드 해줬음 좋겠다!」←안다「그래!web 쓰기 불편하게 해서 어플로 유도하자」 by 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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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아니냐?


3
어플이라면 다음도 보여줌

4
야후잖아!


이짓 대체 왜하는 겁니까 진짜...

이어지는 내용

호라이즌 제로 던 클리어 by 더스크

(뭔가 사진으로 네타를 하는 거 같지만 기분탓이겠지)


ff15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줄 안식과도 같은 게임 호라이즌 제로 던이었습니다.

파판이 상대적으로 스토리에서 삽질을 해놓은 만큼 스토리 쪽으론 어지간해선 좋게 볼 수 밖에 없었고

공룡+로봇+사냥의 조합이라구요. 좋지 않을 수가 없죠

일단 작중에선 타당한 이유가 있는 디자인이긴 합니다만, 네 그런 건 아무래도 좋은겁니다

로봇 공룡이 나와서 크와아아아아 하는데 사지 않을 남자는 없습니다 네.

게임 진행 방식 자체는 파크라이 시리즈와 솔직히 유사하다 못해 빼다 박은 정도입니다만

그런건 아무래도 좋습니다. sf 아포칼립스 로봇 공룡 네 이런 맛있는 소재가 있는 걸요 단점은 아무래도 좋아집니다

사실 sf를 좀 읽어보셨다 하는 분이라면 초반 프롤로그가 끝나는 시점에서 아 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나겠구나 뻔히 보입니다만

중간중간 이리저리 비튼 내용이나 메인퀘에 얽히는 부가적인 메인퀘(일단 취급은 메인퀘지만 아무리 봐도 곁다리) 등등.

좋은 의미로 예상을 배신해주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으므로 스토리를 기대하시는 분들도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거기에 곁다리지만 필드 여기저기서 주울 수 있는 읽을 거리도 흥미롭습니다

사실 모으러 다니는게 귀찮은지라 다 모으진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현실이 된건지 어떤 과거가 있었는지 추측하게 만들어주는 하나의 요소로서 굉장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프리퀄이 나와도 좋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프리퀄 나오지 않을까요...

후속작을 암시하는 결말인지라 후속작 제작은 거의 확정 같은데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전투가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지루해진다는 건데.

전투에 익숙해지면서 강해지는 것도 있지만, 강한 몹과 싸우기 위해 이런저런 아이템 챙기는게 너무 귀찮습니다

사실 죄다 줍고 다니면 부족할 일도 없지만요.

그런 점을 제외하면 전투 자체는 굉장히 재밌습니다. 약점을 노려서 공략하는 것도 그렇고 약해짐에 따라 도망치거나

견제를 해오는 로봇들도 그렇고, 굉장히 몬스터 헌터 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더 좋죠

거기에 마지막 퀘스트를 앞둘 즈음이면 손에 넣을 수 있는 방어구를 착용함으로서 먼치킨스러운 플레이도 가능해지죠

호쾌하게 그냥 때려부수는 플레이도 재밌었습니다.


간만에 즐거운 게임을 만나게 해준 게릴라 게임즈에 감사하며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다음 리뷰는 아마 니어 오토마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갓갓 2B쨔응 언능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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