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존나 쓰레기 같은 트릭「쌍둥이가 범인」「탐정이 범인」 by 더스크


나머지 하나는?


2
자살이었습니다

3
카메라맨이 범인



기발한 트릭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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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맨션이 쩐다 by 더스크


   



https://www.afpbb.com/articles/-/3256157

다른건 모르겠고 아무튼 굉장해


2
벌집 같은데

3
파쿠르 하기 쉬워보임


4
최악 도망치면 좋을지도 모르지만 도둑이 무섭다



살면서 재밌긴 할듯


8
이건 굉장한거냐


10
사는 건 재밌겠지

근데 소방은 힘들듯



11
FC 바벨의 탑 떠올랐다


12
퍼즐 게임이냐


14
마크?


17
베란다 쩌네

마당 같은데



19
>>1
쓸데없이 면적 크지 않냐?



21
마리오의 골인 직전

인도네시아「아이들의 스마트폰 의존증이 심각한데... 그래! 병아리를 나눠주자!!」 by 더스크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시는 21일, 아이들을 스마트폰에서 떼어놓기 위해 데워온 구상을 「부화」시켰다. 폭신폭신한 병아리를 한마리씩 배포해 키우게 해, 전자기기 이외의 것에 주의를 쏟게 하는 계획이다.

 아이들은, 등교 전과 방과 후에 병아리에게 먹이를 주지 않으면 안된다. 자택에서 사육해도 괜찮지만, 마당에 충분한 공간이 없다면 학교의 부지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식전에서 배포된 바구니에는「소중히 여겨줘」라고 말하는 병아리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어느 부모는「병아이를 키우는 것은, 스마트폰보다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지만 그 아이들은 어머니 만큼 몰두하지는 않은 듯, 「스마트폰으로 노는 게 더 재밌다」라고 말한 모양이다.

https://news.livedoor.com/article/detail/17422016/




2
귀엽

3
응 뭐…


의도는 알겠는데 성공할지는 모르겠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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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빛이 없는 흑사쿠라는 순수하고 귀엽다 by 더스크



2차의 카마에겐 부족한 것이 있다
눈에 빛이 너무 많아
좀 더 모든 것에 절망한 느낌으로! 괴롭힘을 정말 좋아하는 느낌으로!!
이상성욕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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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노 아야, 스즈미야 하루히 목소리를 잊어버림 by 더스크




누구야 이거…



2
원래 목소리 아무도 기억 못하는데


10년 전이라고


4
30 넘어서 10대 무렵에 연기하던 목소리는 못내겠지



이제부터잖아!



뭔가 쓸데없이 높은데

전혀 다르잖아



7
재방송 보고 공부했으면


9
생각보다 괜찮은데


10
충분하지


11
그렇게 바뀌진 않았네


12
평범한 인간에겐 흥미 없습니다의 목소리 듣고 와라


14
하루히잖아


15
아니 이런거였지


100
상상 이상으로 스스로 하루히 목소리 기억하고 있었다

스쿠에니「온라인 게임은 돈이 드니까 싫어? 월정액 1500엔은 점심 2~3끼 정도지?」 by 더스크

1
「온라인 게임은 쓸데없이 돈이 든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세상엔 매우 많다

이건 일부는 맞지만, 일부는 잘못되었다, 고 단언할 수 있다. 일부는 올바르기에

그 이유는 틀리지 않았고, 부정도 않겠다

하지만, 잠깐 기다려주길 바란다

일부는 잘못된 인식이므로 그 인식만이라도, 후술하는 내용을 읽어서, 다시 생각

해주었으면 할 뿐이다

온라인 게임은 「게임 소프트 구입 비용」 밖에도, 추가로 돈을 받는 경우가 많다.

얼핏 봐선 「플레이만 한다면 무료!」라고 써있기도 해서, 게임 내의 아이템을 사지

않으면, 만족스럽게 강해질 수 없거나

무료인채론 캐릭터의 육성에, 막대한 시간이 걸리거나 한다.

왜냐하면, 게임 개발 또한 비즈니스이기 때문이다.

(중략)

여기까지 읽어준 분들은 「뭐야, 역시 돈이 든다는 점은 다를 게 없잖아」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확실히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 한다면, 게임 소프트 구입과는 별도로 돈이 든다.

하지만 「쓸데없이 돈이 든다」라는 점은 잘못된 것이다.

앞서 쓴 것처럼, 반은 맞지만, 반은 틀렸다.

내가 총지휘를 했던 파이널 판타지 XIV은, 패키지를 구입하면, 30일의 무료 체험

기간이 같이 온다.

즉, 먼저 1개월, 패키지 이외의 돈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애초에, 같은 게임을

1개월이나 계속해서 플레이 하는 일은, 드물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1개월이 지나면,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플레이 요금”을 필요로 한다.

파이널 판타지 XIV은, 「월정액제」라는 비즈니스 모델의 게임이므로, 평범하게

플레이를 한다면 이 이상의 돈은 전혀 들지 않는다.

강함과는 전혀 상관 없는, 장식이나 장비 등을 일단 팔고는 있지만, 딱히 그걸 산다고 하더라도, 게임을 유리하게 진행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자, 이 월 1500엔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점심 2, 3일분이다. 당연히 30일 플레이 자유이므로, 몇시간을 놀건 일정 요금이다
주에 3일, 1회 플레이 시간이 3시간 정도라고 한다면, 1시간당 42엔 정도가 아닌가
1년 플레이를 한다고 해도, 1만 8000엔 정도
회식을 3번 참가하는 정도의 금액이다

이걸「쓸데없이 돈이 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다지 없지 않을까
https://www.asahi.com/and_M/20191120/7387865/


국내 FF14은 여러가지로 다른 문제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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