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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33 토울의 폭죽 ~정령의 불~

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32 선배와 후배의 첫 외식

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31 딸 VS 후배의 연금 승부, 결착

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30 딸 VS 후배의 연금 승부 2

딸 vs 후배의 연금 승부 2「아아, 말하는 걸 잊었네. 승부하는 건 내가 아니라 리파다」「엣!? 선배 그건 아무리 그래도 저를 너무 바보 취급하는거 아닌가요!?」「바보 취급 같은건 하지 않았어. 나는 진지하다」 레베카가 가슴에 손을 얹고, 당장에라도 울 거 같은 표정을 하고 있다. 그래도, 토울은 표정을 무너트리지 않고 올곧게 레베카의 눈을 바라보았다...

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29 딸 VS 후배의 연금 승부 1

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27 1부 에필로그

1부 에필로그 일주일만에 최북단 카시마시키 마을에 돌아오자, 토울의 예상대로 입선 축하 연회가 열렸다. 그리고, 여느때처럼 다음날 아침엔 전혀 손님이 오지 않는다. 공방의 가게에서 마을에 돌아왔단 실감에 젖어있던 토울의 손을, 갑자기 리파가 잡았다.「저기. 아빠랑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있어」「어차피 마을 사람들은 낮까지 안올테고, 어디 가려고?」「따라와...

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26 왕립 공개 공모 2

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24 개량과 실험

개량과 실험 공방에 돌아와선, 리파는 단숨에 계단을 향해 달려가, 토울들은 1층에 남겨져 버렸다.「그래서, 토울 씨. 아까 전 건 뭐였나요? 내용물은 편지가 들어간 병이었는데」 가게의 의자에 앉은 쿠델리아가 주머니를 가리키며 고개를 기울이자, 토울은 헛기침을 하고 설명을 시작했다.「하늘 나는 주머니라고 리파는 이름 붙였지만. 사실 말하자면 새로운 도구의...

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23 스승으로서 해야 할 말

스승으로서 해야 할 말「좋아, 그럼 리파 쨩. 우리들은 뭘 하면 되는거야?」「저기 말야. 쿠쨩이랑 미쨩은 이 막대기를 가지고, 강 저편에 옮겨줬으면 해」 리파는 그렇게 말하고, 금속의 짧은 봉이 끝부분에 꽂혀있는 나무 막대를 쿠델리아에게 건냈다. 쿠델리아는 김이 샜는지, 멍한 얼굴로 리파에게 되물었다.「응? 그것 뿐이야?」「응. 그거만. 성공하면, 다음...

현자의 연금공방~시골에서 시작하는 슬로우 라이프~ #21 시작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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