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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프로토타입〕픽업 소환」개최 결정!

남성의 기능을 파괴시킨 정도론 문제 없이 아이를 만들 것 같은 신들

453아나 쨩이 제일 귀엽다신부로 보낼 때까지 소중히 키우고 싶어456>>453포세이돈「오, 기대되는데」462>>456제우스는 어쨌건 네놈은 꺾여라아무튼 그리스 놈들이 나쁨

소년은 눈 앞에 로봇 같은걸 보면 영혼에 불이 붙는 법이다

594구다의 로봇 좋아하는 설정 미는거 일부 라이터 뿐이지? 란 느낌이 든다606>>594일정하지 않다고 할까 그거야말로 마스터의 취향에 맞춰 선택지가 있잖아……둘 다 같은 선택지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한다눈 앞에서 목마가 거대로봇으로 변형하는데 어떻게 참냐구~

버니걸 코스프레는 누구한테나 입히고 싶지만

594수행 BBa……스카사하는 둘째치고, 버니는 아무한테나 입히고 싶은데596스카사하 버니는 애초에 코야마가 트윗으로 던진 취미 그림 아니었어?그... 그래도 버니는 최고라구...

서번트의 스테이터스 중 근력 랭크가 높으면 신장과 체중도 신경쓰이게 된다

611아비쨩은 말랐으면서 근력 나폴레옹보다 높은거냐614에미야랑 나폴레옹은 보여주기식 근육이리야한테도 지는 정도의 근력이야아마도 평생 놀림거리가 될 에미야의 근력...

본인의 신조에 진력하기 위해 서번트는 때로 마스터와 결별한다

610까놓고 형님이나 핫산이나 무라마사처럼 「마스터의 성격의 시비는 둘째치고 일은 제대로 한다」라는 일꾼 기질의 서번트는 마스터 본인으로선 고맙지만 적이 보면 위협이지…마스터가 나쁜 놈이어도 기보적으로 배신하지 않고(내심은 싫어하지만) 설득해서 배신시키는 것도 곤란619>>610그 점 란슬롯은 굉장하지원탁의 기사의 학살을 용인하지 않고 몰래 ...

수영복 이벤트의 후지노 시나리오에서 느껴지는 여름의 끝이란 정서가 매우 좋았다

438후지농 좋았다439이건 개인적으로 완전히 과거 최고의 여름 이벤트다443후지농 무진장 좋았는데 쓴거 누구야?

2020년 여름 이벤트를 달려낸 감상 중 하나는 에미야가 재밌었다

6이야 재밌었네 이번 시나리오, 개인적으론 서버페스 넘은듯에미야가 에필로그에 없었는데, 27일 개방분에 뭔가 있지 않을까?그만큼 활약한 에미야랑 시구르드만 에필로그 없다는건 역시그리고 짐이 보낸 조력자도 약간 애매한 채고91>>6아 시구르드도 안나왔구나마지막의 낚시가 플래그로 뭔가 있었던건가역시 이 둘도 나와서 제대로 마감했으면평소에도 이만큼...

무과금←이놈

1운영자한테 미안하지도 않냐?2거지라고4안합니다만가끔씩 돌리고 싶은 충동은 들지만 해선 안된다고 알고 있다고 난

셋쇼인 키아라한테 이만큼 동정하게 될줄은 몰랐던 2020년 여름

22처음에 암굴왕이 다 죽어갔으니까 전대미문의 위험한 안건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던 느낌은 있다53>>22키아라가 없었으면 다들 죽었으니까 위험했지79>>53키아라 없어도 긋 씨가 죽을 뿐이지 뒤는 칼데아로 되돌려줬겠지여복 자신은 죽일 생각 없었고이번엔 키아라 씨가 대체 뭘 잘못했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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