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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의 스테이터스 중 근력 랭크가 높으면 신장과 체중도 신경쓰이게 된다

611아비쨩은 말랐으면서 근력 나폴레옹보다 높은거냐614에미야랑 나폴레옹은 보여주기식 근육이리야한테도 지는 정도의 근력이야아마도 평생 놀림거리가 될 에미야의 근력...

본인의 신조에 진력하기 위해 서번트는 때로 마스터와 결별한다

610까놓고 형님이나 핫산이나 무라마사처럼 「마스터의 성격의 시비는 둘째치고 일은 제대로 한다」라는 일꾼 기질의 서번트는 마스터 본인으로선 고맙지만 적이 보면 위협이지…마스터가 나쁜 놈이어도 기보적으로 배신하지 않고(내심은 싫어하지만) 설득해서 배신시키는 것도 곤란619>>610그 점 란슬롯은 굉장하지원탁의 기사의 학살을 용인하지 않고 몰래 ...

수영복 이벤트의 후지노 시나리오에서 느껴지는 여름의 끝이란 정서가 매우 좋았다

438후지농 좋았다439이건 개인적으로 완전히 과거 최고의 여름 이벤트다443후지농 무진장 좋았는데 쓴거 누구야?

2020년 여름 이벤트를 달려낸 감상 중 하나는 에미야가 재밌었다

6이야 재밌었네 이번 시나리오, 개인적으론 서버페스 넘은듯에미야가 에필로그에 없었는데, 27일 개방분에 뭔가 있지 않을까?그만큼 활약한 에미야랑 시구르드만 에필로그 없다는건 역시그리고 짐이 보낸 조력자도 약간 애매한 채고91>>6아 시구르드도 안나왔구나마지막의 낚시가 플래그로 뭔가 있었던건가역시 이 둘도 나와서 제대로 마감했으면평소에도 이만큼...

무과금←이놈

1운영자한테 미안하지도 않냐?2거지라고4안합니다만가끔씩 돌리고 싶은 충동은 들지만 해선 안된다고 알고 있다고 난

셋쇼인 키아라한테 이만큼 동정하게 될줄은 몰랐던 2020년 여름

22처음에 암굴왕이 다 죽어갔으니까 전대미문의 위험한 안건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던 느낌은 있다53>>22키아라가 없었으면 다들 죽었으니까 위험했지79>>53키아라 없어도 긋 씨가 죽을 뿐이지 뒤는 칼데아로 되돌려줬겠지여복 자신은 죽일 생각 없었고이번엔 키아라 씨가 대체 뭘 잘못했다는 겁니까!

수영복 이벤트에서 에미야가 나스 키노코 선생님이 담당한 만큼 과거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 재밌다

541착지를 맡겨지는건 서번트의 숙원일까 하는 에미야의 대사는조금 울고 싶어졌다531후방 수호자 낯짝하기는!개그도 챙기고 시리어스도 챙기고이번 이벤트 갓이였던걸로...

실은 자기가 진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건 더할나위 없는 공포 아니냐

20깨닫고 보니 마왕 무도였던거다!다른 녀석이 되어서 쓰러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니 존나 무서운데25>>20모순나선의 토모에 군처럼 본인의 마음은 진짜라면서 마슈나 진 구다를 구하러 와서마지막에 마슈하곤 반대쪽문을 열고 나가는걸까아 왜 갓겜인척 하는거에요

쇼핑몰에서 좀비라고 하면 여러가지 작품이 떠오른다는 이야기

287쇼핑몰에서 좀비라니 밤이 되기 전에 박스테이프를 찾아둬야겠네289아마 니토쟝 나오겠지만 살아있을지 어떨지에너미 좀비 메제드님이라고 나오면 웃는다290쇼핑몰에서 좀비라고 하면 바리케이트던가?투영으로 여러가지 꺼낼 수 있을테고 이럴 때 에미야 진짜 편리하네개웃기는게 이번 이벤트 진짜 재밌음놀라울 정도

호러의 세계에도 장르와 약속된 전개가 여러가지 있다

32「호러 거북해」가 트렌드에 올라이번 시나이로는 거북한 사람한테 있어선 얼마나 무서운걸까33>>32민가의 비디오 후반부터 현실도 맞물려서 변해서 존나 두근했음서투른 사람은 진짜 힘들듯37>>32비디오 장면 직시 못할 정도로 무서웠다호러 씬만 나오는게 아니니까 아직 더 보지만파이센이 치유임갑자기 튀어나온 비디오 연출은 진짜 놀랐음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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